 |
| 자료사진
|
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지역감염 7,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34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5.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54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6명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5명, 예천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 확진자(포항#449)의 접촉자 3명이 확진 △확진자(포항#40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포항#4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서울 강동구에서 확진된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 누적확진 3,008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8명으로 북구 사무실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2명이 확진됐다.그 중 1명은 기존 확진자의 동거가족이며 추가 1명은 확진자 이용 식당 관련 확진자의 동거가족이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으로 3명이 확진됐으며, 해외(미국)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 2명에 대해서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3명으로, 지역 내 7개 병원에 82명이, 지역내외 생활치료센터에 2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157명이다.
이날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1명이다.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확진자 1명이 3일 13시경 사망했다.1월 6일 확진되어 대구동산병원 입원 후 상태악화로 1월 12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으로 전원 되었고, 폐렴 진행으로 사망했다.
이로써 대구시 누적 사망자는 20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