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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 사망 1명...경북 5명

자료사진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31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4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5명(국내4, 해외유입1)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4명, 칠곡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 포항 1세대당 1명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 △ 확진자(포항#39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확진자(포항#404)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포항#40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 9명 중 동구 체육시설 이용자 1명이 추가 확진됐다. 1월 27일 최초 확진자 발생 후 1월 31일 1명이 추가되어 총 9명이 확진됐다.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 1명의 접촉으로 비동거 가족 3명이 추가 확진되었고, 나머지 1명의 가족 1명도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32명으로, 지역 내 7개 병원에 99명이, 지역 내외 생활치료센터에 3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100명이다. 


이날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1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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