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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 11, 해외유입1)으로 총확진자 수는 8,18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4.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30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7명(국내감염)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상주 3명, 경산 2명, 포항 1명, 구미 1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2명 중 노래연습장 관련 2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되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그 외 확진된 지인과 가족의 접촉으로 6명이 확진되었고,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으로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등을 통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해외(탄자니아)입국 확진자는 1명이다.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79명으로, 지역 내 6개 병원에 132명이, 지역 내외 4개 센터에 47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8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921명이다.
이날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대구시 총 사망자는 201명이다.
한편 대구 임시선별검사소는 12월 22일 이후 19,562명이 검사를 받아 총 확진자가 수는 43명이며 중 숨은 감염자 15명을 확인했다. 숨은 감염자는 역학적 관련성이 없이 자발적인 검사에 의한 확진자를 말한다.
경북지역은 국내감염 7명이 신규 발생한 가운데 19일 9명, 18일 4명 등 3일째 잇따라 한 자릿수를 기록해 뚜렷한 안정세를 나타냈다.
상주시에서는 확진자(상주#90)의 접촉자 1명, 확진자(상주#100)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1명과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3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