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 1995년 서울에서 열린 KEDO 집행위 이사회에서 한-미-일 대표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
KEDO의 활동은 북한에 대한 한국형 경수로공급이라는 설립 목적에 따르며, 주요 경정들은 모두 집행이사국인 한-미-일 3국의 전원합의로만 내려지도록 규정했다. 정부간 국제기구의 지위를 갖게 될 KEDO의 조직은 한-미-일 3개국으로 구성되는 최고의사결정기관인 전원합의제 집행이사회와 모든 회원국들이 참여하는 총회, 그리고 경수로 사업, 대체에너지 공급 등을 담당하는 소관 자문위원회로 구성된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