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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신교회 이어져 신규 확진 19명...경북 15명

코로나19 검사


15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84명(지역감염 7,282, 해외유입 102)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1.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79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계 1,823명. 이날 신규는 15명(국내)발생했다. 포항 5명, 경주 5명, 안동2명, 경산 2명, 영천 1명이다. 


포항시와 경주시 안동시에는 n차감염이 이어졌다. 경산시와 영천시에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19명으로 대구영신교회(달성군) 교인 확진자 발생에 따른 교인(방문자) 접촉자 검진에서 4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2명 확진 판정 받았다. 


발열, 근육통 등의 코로나 의심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해외입국자의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30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129명이, 지역 외 1개 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6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70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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