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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농공단지 입주업체 지원창구 역할을 하는 ‘농공단지 행복카페’를 새단장하고 힘차게 출발했다고 3월 6일 밝혔다.
‘농공단지 행복카페’는 침체된 농공단지에 활력을 부여하고 현장밀착지원을 강화하고자, 전국 최초로 작년 11월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에 개소했다.
현재는 경북도 행정사무관이 파견되어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기업지원 전문가를 배치 지원업무의 품격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김세환 경북도 도시계획과장은 “앞으로 입주기업의 경영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렴해 철저한 모니티링과 피드백으로 해결책을 마련 하겠다. 그 중심에‘농공단지 행복카페’가 자리매김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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