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자료
|
2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79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며,경산 거주 10세 미만 외국인으로 멕시코발 해외유입이다. 누계 1546명으로 늘었다.
대구 신규 확진자 3명은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자이다.
이들은 대구예수중심교회 교인 전수검사에서 음성 판정받았으나 격리 중 증상 발생하여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이로써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28명(교인 22명, 교인 접촉자 4명, 접촉자의 가족 2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43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42명, 지역 외 1개 센터에서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57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