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대구예수중심교회 신규 확진 9명 누적 23명...경북 연일 0명

31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74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에 이어 없으며, 누계 1545명을 유지했다.





대구 확진자 9명은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자이다.




이로써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23명(교인 19명, 교인 접촉자 4명)이 됐다.


추가 확진자는 대구예수중심교회 교인 전수검사에서 7명, 교인 확진자의 접촉자 검진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보건당국은 유행 사례와 관련하여 감염원 조사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8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7명, 지역 외 1개 센터에서 1명이 입원 치료 중 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57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