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37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도 전일에 이어 발생하지 않았다. 누계 1525명을 유지했다.
대구 확진자는 남구 거주 70대 여성으로 동거가족 확진자(#23141, 남구, 70대, 9/22확진)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9월 22일 이후 자가격리 중이였으며(9/22 음성), 격리 해제 전 시행한 검사에서 10월 6일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22명으로, 4개 지역 병원에 20명, 지역 외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입소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33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