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때 인근 해안에서 거룻배를 포함한 2척의 선박이 발견됐고 현지구경예비군과 각종함정들이 출동, 수색작전을 폈으나 무장간첩들은 이미 탈출한 것으로 판단되며 현장에는 소제권총탄피 1개가 발견됐다. 대간첩대책본부장은 이 사실을 즉시 남북조절위원회 이후락 공동위원장에게 통보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