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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깜깜이' 포함 신규 확진자 6명... 대구 2명 증가


동산병원 코로나19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30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지역감염 1, 해외유입 1)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32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이 발생했다. 누계 1509명으로 늘었다.



경북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명은 지역감염 5명, 해외유입 1명이다.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경주 50대는 확진자(경주82번) 접촉을 확진판정 후 김천의료원에 입원했다. 또 경주 40대 우즈베키스탄인은 해외유입 사례로 경주보건소 1차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확진판정 후 김천의료원에 입원중이다.



포항 40대 2명은 직장통료로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포항 70대는 확진자(포항90번)와 접촉했으며 확진판정 후 포항의료원에 입원했다.



영천 50대는 확진자(포항70번) 접촉을 통해 확진판정 후 김천의료원에 입원했다.



경북은 포항 70대 1명이 사망했다.만성폐쇄성 폐질환, 고혈압, 요추골절등 기저질환이 있었다.경북도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60명으로 늘었다.

 

대구 지역감염은 달서구 거주 60대 남성으로 폐렴 등의 증상으로 28일 시행한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해외유입은 달성군 거주 40대 남성(외국인)으로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여 28일 달성군보건소 이동 검진에서 시행한 코로나 검사에서 29일 확진 판정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2명으로 지역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28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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