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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감염 5명 신규 확진...경북 해외유입 1명

5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수는 7,077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다. 누계 1431명이다. 



칠곡 40대 내국인으로 브라질 출장 후 3일 인천공항 입국해서 칠곡보건소 검사에서 다음날 확진판정 후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대구는 대구의료원 등으로 분산되어 접촉자 격리 중이던 동아메디병원 환자(60대, 여) 1명이 추가 확진(누적 8명) 되었다.



동충하초 사업설명회 참석자 1명과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수성구 거주 60대 남성으로 3일 실시한 코로나 19 검사에서 미결정 판정되어 4일 재검사 한 결과 확진 판정받았다.



달성군 거주 70대 여성으로 설명회 참석 후 9월 3일 확진 판정받은 달성군 거주 80대 가족 접촉자 검진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남구 거주 60대 여성으로 경북 소재 친척 집에서 부산 해운대구 확진자를 접촉하여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수성구 거주 30대 여성 사랑의교회 교인으로 격리 중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사랑의교회 관련 누적 42명) 받았다. 
 

이로써 북구 소재 동우빌딩 지하1층에서 실시한 동충하초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감염 인원은 22명이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다단계 사업설명회 등 소모임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다. 감염 위험성이 매우 높은 밀폐된 실내모임에 참석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7명이고 이들은 지역 3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4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90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5.9%(전국 76.2%)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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