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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해외유입 각 2명...대구 34일째 지역감염 0명

6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 발생했다. 경북에서 지역감염 2명 해외유입 2명이 추가됐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43명이다.34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아 뚜렷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북지역은 4명이 늘어나 누계 1,367명으로 확대됐다. 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10명으로 늘었다.

신규확진 4명 중 지역감염 2명은▶ 김천거주 부부 (68세 남성, 62세 여성)다. 지난달 31일 경산확진자의 시부모로 7.29일 경산확진자(며느리) 만남 후 31일 김천보건소 검사에서 음성받고 자가격리 시행후 4일 김천보건소 검사에서 확진 후 안동의료원에 이송됐다



해외유입 2명 중 1명은 ▶ 경주거주 내국인 48세 남성(2019년부터 파키스탄 거주 / 배우자 및 자녀3명 음성)은 7월 23일 인천공항 입국에 다음날 경주보건소 검사에서 2차 미결정후 8.5일 3차검사에서 양성받아 안동의료원 이송됐다.

 

또 ▶ 경산거주 러시아인 22세 남성(접촉자 러시아인 1명 자가격리 중)은 4일 인천공항 입국 후 경상보건소 검사에서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에 이송됐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명이고 이들은 전국 4개 병원에 9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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