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에서 1명, 경북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6,888명이다. 경북은 신규 확진자 없어 전일과 동일한 누계 1,341명이다.
추가된 확진자는 달성군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다.
5월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였고, 14일간의 자가격리 종료 전 시행한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받았다. 확진자의 자가격리 준수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대구 확진환자 61명은 전국 9개 병원에 60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자가격리자는 1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725명(병원 3,686,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5%(전국 89.4%)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