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835명이다.경북은 신규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누계 1,317명으로 집계됐다.
경북은 기준 시간 이후 예천과 경주에서 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
대구는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명(환자 1 /총 확진 196명), 그 외 확진자 접촉으로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현재, 확진환자 717명은 전국 4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144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6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4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8명(병원 15, 생활치료센터 12, 자가 1)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5,890명(병원 2,939, 생활치료센터 2,759, 자가 192)이다. 완치율은 약 86.2%(전국 : 76.9%)이다.
총 확진환자 6,835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0명(62.3%),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38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0, 정신병원 214), 기타 2,037명(29.8%)으로 확인됐다.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160명이다. 160번째 사망자는 여자 79세로, 제이미주병원 입원환자였으며 고혈압․치매 등의 기저질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