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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 지역 확진 신규 '0'명...완치율 81.7%




1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823명이다.

 

해외 입국자 중 1명(영국)이 추가로 확진됐다. 지역감염자는 '0명'이다.대구시 역학조사관들이 현장에서 상세한 역학조사와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해 조치하고 있다.



현재, 확진환자 916명은 전국 53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250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14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6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9명(병원 36, 생활치료센터 13)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5,573명(병원 2,729, 생활치료센터 2,653, 자가 191)이다. 완치율은 약 81.7%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823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9명(62.4%),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31명(7.8%/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99, 정신병원 211), 기타 2,033명(29.8%)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14일(화) 18시 기준, 대구시 전체 자가격리자는 2,661명이며, 474명이 투표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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