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대구 코로나19, 60명 늘어나 총 6,684명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31일오전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대구시 제공>



3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60명이 증가한, 총 6,684명이다.



수성구 소재 김신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45명), 달성군 소재 대실요양병원에서 3명(환자 3/총 확진 94명),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55명(환자 50, 종사자 5/총 확진 13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으며, 해외 입국자 중 1명(브라질/수성구 소재 선별진료소)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총 확진환자 6,684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7명(63.7%),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441명(6.6%/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69, 정신병원 151), 기타 1,986명(29.7%)으로 확인됐다.



이 중 1,634명은 전국 62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939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48명이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22명(병원 68, 생활치료센터 50, 자가 4)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4,028명(병원 1,901, 생활치료센터 1,963, 자가 164)이다. 완치율은 약 60.3%이다.



현재, 대구시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받은 해외 입국객(3.30. 18시 기준)은 439명(유럽 276, 아시아 22, 아메리카 132, 중동 5, 오세아니아 4)이다.



이 중 319명에 대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245명이 음성 판정을, 7명(공항검역 5, 보건소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67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공항검역 5명은 인천공항 확진자, 보건소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됨.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