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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확진자 31명 늘어나...대실요양병원 12명 추가

24일 오전 0시 기준

권영진 대구시장이 24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대구시 제공>



2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31명이 증가한, 총 6,442명이다.



현재, 확진환자 2,060명은 전국 70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1,609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83명으로 대폭 줄었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68명(병원 125, 생활치료센터 128, 자가 15)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2,606명(병원 1,210, 생활치료센터 1,302, 자가 94)이다.



사회복지생활시설, 요양병원 및 정신병원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는 완료된 상태이고, 검체한 3만 3,256명 중 3만 2,189명(96.8%)은 음성, 224명(0.7%)은 양성으로 나타났으며, 821명(2.5%)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수조사 과정에서, 전날 하루 달상군 소재 대실요양병원에서 12명(환자 7, 간병인 5), 수성구 소재 김신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의사 1)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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