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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나무도 사고! 산림체험도 한다

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2월 24일부터 4월 5일까지 각종 관상수를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산림환경연구원은 직접 양묘한 향토수종 이팝나무를 비롯한 단풍나무, 배롱나무 등 45종 5만본을 나무심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판매한다.

 

산림환경연구원에는 40㏊ 부지에 야생화원, 무궁화동산 등에 900여종의 꽃과 나무가 식재되어 있고, 야생동물원, 산림전시실도 관람 할 수 있어 매년 20만명 정도의 방문객이 찾고 있는 생태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다.

 

한명구 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해마다 우량 관상수를 생산, 보급 하여 아름다운 생활공간 조성에 기여해 왔다"며,"앞으로 시중에서 구입하기 어려운 지역 특산수종, 희귀식물, 특용수 등을 중점 양묘하여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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