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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7명·대구 35명 추가...증가세 완만 뚜렷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6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16일 오전 0시 기준,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35명이 증가한, 총 6,066명이다.경북도는 전일 대비 7명이 증가되어, 누적 1,104명으로 집계됐다.
   

경북도는 나흘째 한 자릿수 증가를 보였다.13일 5명 →14일 3명 →15일 6명 →16일 7명이다. 신규 7명은 경산 3명, 봉화‧칠곡‧의성‧경주에서 각 1명씩 발생했고,  남성이 3명, 여성이 4명이다.



전날 11명이 완치됐다. 현재까지 완치자는 총 169명이다. 전날 사망자 1명이 발생해서 누적 20명이 숨졌다.



봉화 푸른요양원 입소자 1명 추가 확진돼 총 59명으로 늘었다. 경산 서린요양원 입소자 2명 추가 확진돼 총 23명으로 늘었다. 또 경산 참좋은재가센터 입소자 1명이 추가 확진으로 총 17명으로 늘었다. 
   

칠곡 방문요양서비스 이용자 1명 확진되어 칠곡경북대병원에 입원했다.



대구 확진환자 2,512명은 전국 70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2,460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299명이다.



전날 하루, 완치되어 퇴원・퇴소한 환자는 270명(병원 75, 생활치료센터 195)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44명(병원 359, 생활치료센터 38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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