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2일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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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기준, 경북도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대비 11명이 증가되어, 누적 1,083명으로 집계되었다.대구는 73명이 증가한, 총 5,867이다.
경북은 경산 4명, 구미 3명, 봉화 2명, 포항‧고령에서 각 1명씩 발생했고 다른 시․군에는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았다.
어제 23명이 완치되어 현재까지 완치자는 총 83명이다. 어제 2명이 사망해서 현재까지 총 18명이 숨졌다.
경북의 신천지 신도 전수 검체검사는 현재까지 6,442명을 완료했고 확진자는 498명으로 확진률은 7.7%로 일반인 확진률 3.3%보다 2배이상 높다
도는 임산부에게 마스크 10개씩 무상 지원한다. 2019년 1월1일부터 현재까지 등록된 임산부는 15,211명이다.
봉화 푸른요양원에서 추가 2명 발생해 확진자가 총 58명으로 늘었다.
대구의 총 5,867중 2,399명은 전국 65개 병원에 입원 중이고, 2,276명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 중이며,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대기 중인 환자는 892명으로 줄었다.
신천지 교인들과 관련, 10,434명이 진단검사를 받아, 신천지 교인에 대한 진단검사는 실질적으로 마무리 됐다.
어제 하루 동안, 52명이 병원에서 퇴원하고, 47명이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하는 등 99명이 완치되었고, 3명의 환자가 사망하여,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254명이고, 46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