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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년CEO 협회 창립총회...초대 회장 이상필 '이상전자' 대표

경북도는 2월 20일 ‘경상북도 청년 CEO 협회’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년 CEO 협회 초대회장에는 이상필 이상전자 대표가, 부회장에는 권성환 서부권지회장이 선임됐다.

 

청년 CEO 협회는 각 권역별 회원 상호간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상호협력, 정보공유, 사업 성공률을 높이고 회원들간의 교류를 통해 기술, 지식, 정보 등의 인적교류를 통한 경북지역 산업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기 위해 창립 했다.

 

또한,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경북지역 청년CEO들이 운영하고 있는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인적 및 정보교류를 통한 구성원 모두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지속적인 회원 상호발전과 위상제고를 위한 새로운 사업 비전을 제시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됐다.

 

청년 CEO 협회는 경북권역별 지회를 구성 지난 2월 10일에 발기인대회를 가졌으며, 현재 경북지역별 청년CEO육성사업을 수료해 경북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거나 육성사업 지원을 받고 있는 청년CEO 770여명이 참여한 자생단체이다.

 

이상필 회장은 “경북지역의 숨어있는 인프라를 발굴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해 설립된 청년CEO 협회인 만큼 거듭나도록 권역별 지회 임원들과 본격적인 협회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도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CEO 들이 국내외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핵심적인 기술 및 정보력의 역할이 절대적인데, 본 협회의 구성원들이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도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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