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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구랑위'를 타고 진먼섬에 도착한 중국 관광객은 모두 90여명이며, 그중 76명은 이 섬이 고향이지만 공산화 이후 고향 땅을 찾지 못했던 사람들이다. 대만 정부는 이해부터 진먼도와 마쭈도, 평후도 등과 중국 본토 간 선박 직항을 허용하는 소3통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전월 1월 2일 대만 여객선이 진먼도 및 마쭈도와 중국 본토간을 직접 운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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