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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억 지원’ 대구첨복재단,성공모델 창출 의료기업 모집

11월 8일까지 ‘메디프론티어기업 육성사업’ 신규지원 대상 업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이 오는 11월 8일까지 ‘메디프론티어기업 육성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첨복재단이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대구시 동구 혁신도시 내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입주기업 중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여 1개 연구과제 당 최대 4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연구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 의료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중점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R&D지원, 시제품 제작 및 인허가, 디자인 개발 지원 ▲ 의료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2명의 전담 PM(협업관리자) 지원 ▲ 대구첨복재단의 첨단 연구장비 활용 지원 등 최대의 연구성과 도출을 위한 전방위적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신청희망기업은 재단 홈페이지(www.dgmif.re.kr) 및 대구메디온(company.dgmif.re.kr) 사이트 내 사업공고문을 참고하여 오는 11월 8일(목)까지 대구메디온 사이트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대구첨복재단 이영호 이사장은 “의료연구활동에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의 의료산업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준비된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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