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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창립 60주년을 맞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특별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예술계 인사들이 아닌 배우가 홍보대사가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의 인연으로 위촉된 한글 홍보대사의 꾸준한 활동과 진정성 있는 일관된 행보를 의미 있게 본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신세경에게 특별홍보대사직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경은 “사람의 마음에 평화를 심는 유네스코의 정신에 깊이 공감한다. 특별홍보대사가 되니 어깨가 무겁지만 그만큼 열심히 힘을 보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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