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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구본부가 올해 설 연휴 열차승차권을 오는 7∼10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 역ㆍ철도승차권 판매대리점에서 예매한다.
1월 6일 코레일 대구본부에 따르면 이번 설 승차권 역(대리점) 창구 예매는 오전 7~9시까지로 인터넷 예약은 고객 설문조사 의견을 반영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대폭 확대했다. 특히 승차권의 70%를 인터넷 예약으로 판매한다.
설 승차권 예약전용 홈페이지는 이번달 3일부터 접속 가능했다. 예약매수는 1인당 12매(1회당 6매 이내)까지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예약한 승차권은 이번달 14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6일 오후 12시까지 결제 및 발권을 해야하고 그렇지 않는 경우 자동 취소된다.
김영구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안전한 철도운행으로 고객의 편안한 귀성길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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