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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홈페이지 |
대구기상지청은 50분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한 지진 모두 지난달 15일에 난 포항 지진(본진 규모 5.4)의 여진으로 파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 규모는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상에서는 "지진 때문에 강제 기상했다", "땅 울렸는데 지진이 맞다니 잠을 못 자겠다" 등 지진을 느꼈다는 게시물이 잇달았다.
이로써 포항 규모 2.0 이상 여진은 총 70회로 늘었다. 규모 4.0∼5.0 미만이 1회, 3.0∼4.0 미만이 5회, 2.0∼3.0 미만이 64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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