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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란은 현재(17일 03시 기준) 팔라우 북북서쪽 약 40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29.0km/h로 북상 중이다.
오는 18일에는 팔라우 북북서쪽 약 550km 부근 해상, 19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1140km 부근 해상에 닿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바다 인근 주민이나 제주도 남쪽으로 여행 계획이 있는 여행객은 주말 강풍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제주 여행을 앞두고 있는 여행객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달 북상한 태풍 ‘탈림’으의 영향으로 제주도 육·해상에 태풍특보가 발효됐다. 당시 여객선 운항과 한라산 입산이 전면 통제됐다. 또 항공편 운항도 일부 지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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