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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부겸 장관과 김관용 경북지사 등이 분향을 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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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 슬로건을 펼쳐 보이며 통일의지가 현세대에서 미래통일 세대로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보여 주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통일서원제는 육상·해상실크로드로 형성된 문화·경제공동체를 평화공동체로 승화시키기 위해 준비중인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한반도의 평화를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코자 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과 함께 진정한 남북교류·협력의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일전에는 삼국통일에 큰 공을 세운 신라 태종무열왕 김춘추와 김유신 장군, 삼국통일 대업을 완수한 문무왕 영정을 모셨다.
그동안 제1회부터 제6회까지는 경북도, 제7회부터 제36회까지는 경주시 주관으로 치러져 오다가 제37회부터(2015년) 다시 경북도 주관으로 개최하고 있는데 이는 300만 경북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통일에 대한 국민적 역량을 결집함으로써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경북도의 의지가 담겨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최근 북한이 야기하고 있는 실제적 위협에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지역, 이념, 계층, 세대를 넘어 튼튼하고 굳건한 안보전선을 구축해야 한다”며, “지금 우리에게 통일은 선택이 아니라 역사적 필연이고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로 평화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여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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