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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뚜기가 화제인가... 초봉이 3486만원

재계 순위 100위권 밖 유일하게 청와대 초청받아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7~28일 이틀간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과상생협력을 주제로 기업인과 만찬을 할 예정이라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밝힌 가운데 재계 순위로는 100위권 밖이지만 유일하게 중견기업으로 오뚜기가 초청받았다.

평소 착한 기업 이미지 덕분에 명단에 올랐다는 분석이다. 

온라인에 게재된 오뚜기 평균 연봉이 화제다. 

오뚜기는 보통 소스류와 레토르트 식품을 포함한 인스턴트 식품, 냥동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2015년 12월 31일 기준 오뚜기 직원 현황은 남자가 1021명, 여자가 2242명, 총 3263명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인구직 포털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2016년 편균여봉은 3,486만원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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