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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점포 500여개를 전소시킨 서문시장 4지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할 예정이다.
시는 30일 오전 11시 화재현장을 방문한 박인용 국민안전처장관에게 서문시장을 특별재난지구로 지정해 줄 것과 소방 관련 특별교부금 지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구는 일반지역 피해규모의 역 2.5배 이상의 대규모 재해가 발생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복구비 부담을 완화시켜 주기 위해 국비를 추가지원해 주기 위한 제도다.
한편 대구시는 중구청과 협업해 진압 및 복구지원, 상가번영회와 피해조사 및 지원사항 협의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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