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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상주·의성·군의·청송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종태 국회의원의 지지를 부탁하며 상주 주민 10여명에게 수천만원의 금품을 줬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김 의원은 20대 총선에서 당선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김 의원과 연관성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게서 금품을 받은 의혹이 있는 주민 8명을 긴급 체포해 조사한 뒤 돌려보낸 바 있다.
경찰은 A씨가 건넨 돈 출처가 어디인지, 돈을 받은 사람이 더 있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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