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 보궐선거가 있었던 동구 다 선거구에는 하중호(56)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됐다.
수성구 1선거구는 정순천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이 총선 비례대표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공석이 됐고, 달서구 5선거구는 김원구 전 대구시의원이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사퇴해 보궐선거를 치렀다.
경북에서는 구미시와 성주군에서 각각 경북도의원과 군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졌다. 구미시 제3선거구 경북도의원 보궐선거에는 김지식(47) 새누리당 후보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새누리당이 무공천한 성주군의원 선거는 노광희(50)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