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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달서구청장 당선인 공식업무 시작

20대 총선과 함께 치러진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14일 오전 8시20분 충혼탑을 참배하고 9시에 구청에 도착해 취임 선서문에 서명하는 것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청장은 이날 오전 간부 공무원 신고, 구의회 방문, 청사 순회 등 일정을 소화하면서 지난 선거기간의 핵심 공약인 '희망달서 2030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공직자와 구의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취임식은 15일 오후 3시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에서 각계 각층 주민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선거기간 동안 구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은 세밀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지역이 직면한 난제를 반드시 해결해 달서구의 눈부신 제2의 도약을 기필코 실현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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