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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이석기 등 종북의원 제명 및 통합진보당 해산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은 23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서울역 광장 2개 서명대에서 본부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여 내란음모자 이석기 등 종북의원 제명 및 종북 통합진보당 해산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이석기 등 종북의원 제명 및 통진당 해체를 촉구하고, 종북세력의 위험성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96일부터 전국 주요도시 역전 및 번화가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서명운동 결과를 취합하여 청원서와 함께 법무부와 국회에 금명간 제출할 예정이다.

김명환 회장은 보수단체 회원이나 어르신들뿐 아니라 청소년과 대학생등 젊은 세대 또한 이석기 등 종북세력 척결과 종북정당 해산을 위한 서명운동의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 동참했다고 밝히며,

우리 정부와 국회는 우리 사회 내부에서 암약하며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해치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종북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하며, 연맹은 앞으로도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한 범국민 구국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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