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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진단 장면<사진=경북도 제공> |
그러나 정밀안전진단 결과, 재해에 취약해 보수.보강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돼도 예산 부족으로 정비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도는 인명피해 우려 저수지 493개소에 대해 저수지 안전관리 실명제를 실시, 저수지별 책임공무원을 지정하여 매월 정기순찰을 실시하고, 기상특보·예보시는 수시순찰을 강화하는 등 저수지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미봉책에 그치고 있는 셈이다.
도 관계자는 “재해에 취약하여 보수·보강이 시급한 저수지에 대해서는 예산을 집중 지원해 정비해 나가겠다"며, "재해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저수지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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