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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는 광역의회, 인구 40만명 이상인 기초의회, 인구 40만명 미만이지만 시·도권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기초의회 등 62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정책, 부패사건 등을 모형화해 청렴도를 평가했다.
이에 따르면 포항시의회는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조사에서 5.35점을 받아 조사 대상 기초의회 45곳 가운데 경기 부천시의회와 함께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전체 5등급 가운데 부천시의회, 서울 관악구의회와 함께 가장 낮은 5등급으로 분류됐다.
구미시의회(5.72점)는 4등급, 대구 북구의회(6.12점)·달서구의회(6.06점)·수성구의회(6.05점)는 3등급에 포함됐다.
광역의회를 상대로 한 같은 조사에서 경북도의회는 5.86점으로 4등급, 대구시의회는 5.99점으로 3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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