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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태식)는 12월 10일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최병준(경주시, 교육위원)예결특위 부위원장을 선임했다.
위원은 최병준(경주시, 위원장), 강영석(상주시), 도기욱(예천군), 윤종도(청송군), 이정호(포항시), 정상구(청도군), 한혜련(영천시)등 상임위별로 각 1명 총 7명이다.
계수조정소위원회는 11조 6천7백억원(경북도 7조 9천7백억원, 도 교육청 3조 7천억원)에 달하는 2016년도 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사하여 예산안을 확정한다.
최병준 계수조정소위원장은 “우선적으로 건전재정 확보에 주안점을 두어 사업효과가 불투명한 전시성·행사성 경비에 대한 과감한 삭감을 통해 재원배분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도청이전에 따른 정주기반 구축과 지역 균형발전,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도민안전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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