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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정순천 부의장(경제환경위)이 대표 발의한 '대구시 뷰티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가 지난달 상임위 의결에 이어 오는 9일 본회의 통과 후 시행된다.
조례안은 뷰티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했다. 또 뷰티 관련 창업, 기술·브랜드 개발, 마케팅, 인력양성 사업을 지원하고, 관련 대학·연구소·기관·단체 간 협력관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아울러 국제 규모 종합박람회를 운영하거나 뷰티산업자문위원회도 둘 수 있다.
정 부의장은 "대구는 뷰티 관련 인력을 가장 많이 양성하고, 관련 산업이 발전해 경쟁력이 있다"며 "뷰티산업은 고용 효과가 커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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