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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 안전체험

(사)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도현)는 11월 12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 간담회’을 갖고 언제 어디서나 일어 날 수 있는 재난재해에 대비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복구 활동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3개 시·군별 봉사단 단장 및 자원봉사센터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 운영 매뉴얼 교육 및 안전체험」을 진행했다.


경북도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은  23개 시·군 1,099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하여 2015년 3월에 출범하여 재난재해 발생 시 원활한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이동 급식차량(3대), 이동 세탁차량(3대), 기타 복구장비의 시·군자원봉사센터 간 상호 지원체계 마련 및 경상북도를 4개 권역(동·서·남·북)으로 구분하여 권역별 재난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46명의 23개 시·군별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 단장 및 자원봉사센터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 김도현 경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1,099명의 경상북도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이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봉사단 단장 및 자원봉사센터 담당자의 역할 및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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