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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경주 2015’에서 `독도 홍보관’이 연일 인기몰이 하고 있다.
우리 땅 독도를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경주엑스포 공원 내 그랜드바자르에 문을 연 `독도 홍보관’은 1개월 만인 지난 20일 현재 1만 5천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실크로드 대표부스로 자리매김 했다.
실크로드 경주 2015 독도 홍보관은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독도에 대한 정확한 역사적 사실과 지리적 정보를 알리고, 전 세계 속의 독도로써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독도 홍보관은 독도를 알기 쉽게 풀이한 홍보전시관을 비롯하여 독도 모형태극기 체험, 독도영상 상영, 독도를 배경으로 하는 무료 사진촬영 등 종합적이고 다채로운 독도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여 독도 멀티플렉스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독도 사진촬영은 홍보관 내 비치된 최신 기계에 우리 땅 독도의 다양한 이미지 사진을 담아 원하는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으며, 촬영된 사진은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즉석에서 인화하여 무료 제공함으로써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순식 경북도 독도정책관은 “실크로드 경주 2015 독도 홍보관을 통하여 국민의 독도 사랑과 관심이 보다 널리 확산되고 앞으로도 국내외 한민족 가슴속에 품을 수 있는 보물섬 독도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특히, 방문하는 외국인이 대한민국 독도를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제행사에서 독도 바로 알리기 사업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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