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트렁크 살인’ 김일곤 검거 경찰관 특진

경찰청은 9월 18일 살인용의자 김일곤을 직접 검거한 주재진 경사와 김성규 경위를 각각 1계급 특진 임용하고 김일곤 검거 관련 유공 경찰관 6명에게는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살인용의자 김일곤의 흉기를 빼앗는 등 경찰의 검거를 적극적으로 도운 시민 2명에게
용감한시민장 및 보상금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시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력으로 범인을 검거 할 수 있었다. 시민의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경찰도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