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
▲김상기 문경세계군인채육대회 조직위원장과 신인호 아모제푸드(주) 회장 등 관계자들이 |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취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조직위와 아모제푸드(주)는 이날 선수촌급식부분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농수축산, 쌀, 육류 등 주요 식자재를 지역업체에서 우선 구매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경북·대구 지역 전역병(취사병)200여명과 일반인 100여명을 단기인력으로 우선 채용하고,이 중 전역병 10%인 20여명은 대회 종료 후 아모제푸드(주)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
▲김상기 문경세계군인채육대회 조직위원장과 신인호 아모제푸드(주) 회장이 |
종합외식기업 아모제푸드(주)는 지난달 급식부문 공식후원사 우선협상 대상기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선수촌 급식부문 공식후원사가 됐다. 대회 기간 문경, 괴산, 영천에 위치한 선수촌 식당의 급식 및 도시락,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전세계에서 모인 각국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국가, 종교, 문화 및 지역을 고려한 메뉴를 구성해 약 25만식의 식사를 제공한다.
한편 아모제푸드(주)는 2007년에 이어 올해 초 2회 연속으로 수주한 인천국제공항 식음료 사업을 시작으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 F&B 총괄 운영 및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케이터링 공급사로 선정된 바 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