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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급열차<사진=코레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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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대는 발대식을 마친 후 경주 통일전으로 이동해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고 철의 실크로드 대장정의 성공과 무사안녕을 기원했으며,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실크로드 경주 2015’명예홍보 단원으로 위촉을 받고 실크로드 대축전 홍보의지를 다졌다.
도는 지난 2013년부터 글로벌 협력과 세계문화 융성실현의 비전하에`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실크로드를 대탐험하고 역사적으로 재조명, 확산시키는 코리아 실크로드 탐험대를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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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철의 실크로드 대장정은 21세기 신실크로드가 될 수 있는 유라시아 철도 `철의 실크로드’노선을 탐험해 실크로드 대탐험의 대장정을 완성하는데 그 목적과 의의가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한 평화와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통일을 염원하는 역사적인 대장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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