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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콘텐츠 정책방향 설정한다

경북문화콘텐츠산업 '2015 정책포럼' 첫걸음 내딛어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이 6월 4일 진흥원 1층 창조아트홀에서 '2015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6월 4일 '2015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은 정부 문화융성 시대에 부응하기 위한 경북도 산.학.연.관 맞춤형 문화콘텐츠산업 정책 발굴을 위해 문화콘텐츠 관련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콘텐츠산업의 발전 방향 제시 및 정책 제안을 통해 문화도정과 국가 문화융성에 이바지 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는 장이다.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6월 4일 진흥원 1층 창조아트홀에서 '2015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5년 정책포럼의 인문문화콘텐츠분과, 산수문화콘텐츠분과, 문화산업콘텐츠분과 3개 분과별 포럼위원이 모두 참석하는 첫 번째 회의로 도내 578개 기업체 협력모델 방안 세미나 추진, 전년도 포럼 성과 활용 구곡문화관련 디지털 콘텐츠 제작, 전통문화자원 활용 6차 산업 활성화 등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김준한 원장은 “신 도청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경북문화콘텐츠 산업 정책 발굴을 도내 578개의 문화콘텐츠 기업체와 협업을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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