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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방폐장 첫 일반 공개...갑짜기 왜?

▲방문객들이 지하에 있는  방폐장 저장고인 사일로를 둘러보고 있다. 
국내 최초의 방사성폐기물처리장인 경주 방폐장이 다음 달 중순 본격 가동을 앞두고 19일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

견학 온 주민들은 지하 100m 지점에 자리한 방폐물 저장고인 사일로를 둘러봤다. 

경주 방폐장은 지난해 1단계 처분 시설에 대한 사용 승인을 받은 후 현재 시운전 중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안전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일반인들로부터 방문 신청을 받아 29일까지 시설을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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