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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본청 및 산하기관 공직자를 대상으로 네팔 지진 피해복구 지원금 2천562만원을 모은 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특별 성금모금 활동을 전개했다.성금은 네팔 지진 피해복구 지원에 전액 사용된다.
도는 사회복지, 보건정책, 식품의약, 새마을봉사, 여성가족정책, 자치행정, 기업노사지원 등 7개과 14명이 참여하는`네팔 지진피해 지원 스마트워크 T/F팀’을 구성하고 의료지원, 재해복구, 구호물자 지원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최근 경북도내 5개 보건의료단체(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에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네팔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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