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도내 30개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독물취급시설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5월과 6월 전문가의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10월말까지 7개 시·군 30개 사업장에 10억원의 사업비로 정밀안전진단누출감지기·밸브 등 노후시설에 대한 유독물 취급사업장별 맞춤형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 7개 시·군 환경과장 및 민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밀안전 진단업체를 선정하고 업체별 안전진단 비용 심사를 마쳤다.
유독물사업장의 시설개선사업은 경북도에서 전국 처음으로 시행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175개 사업장에 총사업비 67억원을 투입해 연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권오승 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앞으로`화학 사고없는 경북만들기’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