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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는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운영 전반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9명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결산검사위원은 장두욱·김봉교·안희영 도의원 3명과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회계·재무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경북도·도교육청 전직공무원 2명이다.
이들은 다음 달 11일부터 20일동안 도와 도교육청 2014 회계연도 예산 집행, 사업집행 적정성, 재무운영 적법성 등을 검사한다. 개선사항 등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도록 도지사와 도교육감에게 의견을 제출한다.
도지사와 도교육감은 검사위원들 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오는 6월 5일까지 도의회에 제출해야 한다.
장대진 도의회 의장은 “결산검사위원들이 지출 적정성, 예산낭비 요인 등을 면밀히 파악해 소중한 세금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 안정에 쓸 수 있도록 정책 대안을 발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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