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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경찰서 '경찰현장실습' 반응 좋아

수성대 경찰행정학과 29명 4주간 실습

▲대구 수성경찰서(서장 이상탁)는 4월 27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수성대학교

경찰행정학과 2학년 29명의 실습신고식을 가졌다<사진=수성경찰서 제공>

대구 수성경찰서(서장 이상탁)는 4월 27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수성대학교 경찰행정학과 2학년 29명과 교수 및 경찰서 과장, 지구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습신고식을 마쳤다.


학생들의 경찰현장실습은 이날부터 5월 29일까지 4주간 실시된다.
경찰서 기능 1주와 지구대 현장실습 3주로 이루어진다.


수성서는 경찰서기능별 교육,지구대합동도보순찰,112순찰
차근무,교통단속,초등학교 하굣길 어린이안전 활동, 밤길 여성안심귀가 활동, 문안순찰, 특별 방범활동 등 현장체험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학생들은 수료 시 2학점을 인정받는다.

경찰현장실습은 지난해 대구에서는 최초로 경·학 협력치안 2학점 연계로 수성대학교 학생 40여명이 4주간의 현장실습을 했다.

학생과 경찰의 반응은 아주 좋다. 학생들은 장래 경찰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고 경찰은 부족 치안인력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탁 수성경찰서장이 실습신고를 받고 있다<사진=수성경찰서 제공>

이상탁 서장은 이날 학생들의 신골를 받고 "장래에 경찰인력이 될 경찰행정학과 학생의 현장실습을 환영한다"며,"현장경험을 통하여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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